가구 인테리어 전문회사인 한샘(대표 최양하 http://www.hanssem.com)은 28일 내구성이 탁월한 고급표면재(HPL)를 사용한 ‘메이컵 4007 밀레리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이컵 4007 밀레리게는 부엌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가장 많은 30대 주부를 겨냥한 제품으로 도어표면에 미세한 라인이 살아 있는 HPL을 사용, 내구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물과 열에 강할 뿐 아니라 오랜 시간 사용해도 색이 변하거나 표면이 벗겨질 위험이 없다고 한샘은 설명했다. 가격은 기본 일자형 기준으로 2.4m 173만원, 2.7m 195만원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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