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윤영호 http://www.kra.co.kr)는 통합정보시스템 사업자로 LGEDS시스템(대표 오해진)을 선정, 27일 계약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통합정보시스템은 1차로 전사적자원관리(ERP)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을 구축한 뒤 웹 환경의 그룹웨어와 솔루션을 도입,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건전하고 공정한 선진 경마 문화를 구현하고 체계적인 인적 자원관리와 조직 운영을 통해 레저·오락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합정보시스템 조인식에는 양사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향후 20개월 동안 진행될 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가 있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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