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한국컴퓨터소프트웨어전시회(SEK2001)’가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29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350여개 업체가 1만5000여종의 첨단제품을 출품해 국내 IT산업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비즈니스데이로 시작된 개막 첫날부터 3만여명의 관람객이 대거 몰려 국내 최대 IT쇼임을 실감케 했다.
<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