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한국컴퓨터소프트웨어전시회(SEK2001)’가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29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350여개 업체가 1만5000여종의 첨단제품을 출품해 국내 IT산업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비즈니스데이로 시작된 개막 첫날부터 3만여명의 관람객이 대거 몰려 국내 최대 IT쇼임을 실감케 했다.
<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