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버텍홀딩스(대표 김상배 http://www.cybertek.co.kr)가 일본 CSK전자(대표 미야노 다카시 http://www.csk-ele.com)와 180만달러(약 24억원) 규모의 정보보안장비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수출계약은 싸이버텍홀딩스의 미국 법인인 세코스를 통해 이뤄졌으며 싸이버텍홀딩스는 방화벽 전용장비인 ‘노키아 IP51’을 3500대 공급키로 했다. 노키아 IP51은 싸이버텍홀딩스가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체크포인트의 소호(SOHO)용 방화벽 제품인 ‘파이어월-1’을 탑재해 운영되는 방화벽 전용장비로 향후 방화벽 솔루션의 후속 매출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싸이버텍홀딩스는 연내 총 80억원의 수출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