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건축자재 인터넷 장터인 빌드피아는 금강고려화학의 자회사인 e케이씨씨가 중립적 건축자재 전문 B2B를 지향하며 설립한 건자재 전문 e마켓플레이스다.
지난 4월 사이트 개설과 함께 거래를 시작한 빌드피아는 오프라인에서 쌓은 신뢰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거래방식을 제공함으로써 불과 두달 만에 500여 회원사를 확보, 현재까지 누적 거래건수 300여건에 2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빌드피아는 담당 제품군별 전문 영업사원을 두고 오프라인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업종 특성상 건축현장 등 인터넷 연결이 어려운 곳에서도 거래의 승인 여부, 거래 성사, 납품 관련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휴대전화 문자서비스(SMS)도 제공중이다.
향후 전자 카탈로그 및 출판서비스 제공, 영상대화서비스(web to phone) 실시로 신속한 정보제공, 중소업체간 간이 전사적자원관리(ERP) 제공, 전자상거래 운영 및 교육서비스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빌드피아의 예상 거래액는 올해만 약 400억원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