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이다스엔지니어링 이훈 사장(왼쪽)과 한국산업기술대 최홍건 총장이 교육용 SW 무상 기증서를 교환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교육용 트레이너 및 자동제어 솔루션 업체인 마이다스엔지니어링(대표 이훈 http://www.midaseng.co.kr)은 25일 한국산업기술대에 자체 개발한 마이크로프로세서 8051의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인 ‘SIM-51 시뮬레이터’ 1000카피를 무상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이훈 마이다스엔지니어링 사장과 최홍건 한국산업기술대 총장은 25일 시화공단내 산기대 총장실에서 기증식을 가졌다.
‘SIM-51 시뮬레이터’는 하나의 창에서 8051 내부구조가 디스플레이되고 소스 파일 에디트, 어셈블·컴파일 및 프로그램 실행 기능 등이 지원되며 하드웨어 없이 8051의 I/O 실험, 내부동작 및 타이머·인터럽트·포트 동작의 그래픽 시뮬레이션, 출력핀의 출력 파형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실행시간 계산이 가능하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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