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이젠테크(대표 김양준)는 전자부품연구원의 신뢰성 시험을 통과한 차세대 핸즈프리 ‘CARF’를 개발, 25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일반인은 물론 장애인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고안된 ‘CARF’는 주행중 무선 리모컨을 사용해 전화를 송수신할 수 있고 기존 평면거취형 핸즈프리와 달리 상하좌우 휴대폰을 고정할 수 있는 가이드 풀 방식을 채택했다.
특히 야이젠테크는 이 제품이 전자부품연구원에서 저·고온방치시험과 열충격시험, 항온항습시험을 통과해 품질을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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