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소스(대표 윤종금)는 이어폰내에 마이크를 내장한 이어마이크형 핸즈프리(모델명 프리폴)를 개발,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양산체제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프리폴은 사운드소스가 특허기술로 보유하고 있는 실리콘 사운드캡을 적용해 이어마이크형의 단점인 귀가 아픈점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며 자동감김장치로 코드정리의 문제 또한 해결했다.
이 제품은 벤처기업의 인큐베이션 및 무역마케팅을 지원하는 비비엔홀딩스의 주선으로 미국의 이볼루션사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미국 전역에 공급될 것이라고 이 회사는 덧붙였다. 문의 (02)528-0242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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