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하드드라이브업체인 미국 맥스터가 PC경기 위축으로 자사 직원의 14% 가량인 1500명을 감원한다고 C넷(http://www.cnet.com)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맥스터는 앞으로 6개월내에 미국 직원의 700∼800명 그리고 경기침체로 고전하고 있는 싱가포르의 직원 700명을 줄이기로 했다. 1만5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맥스터는 지난 4월초 마무리된 퀀텀과의 인수합병작업으로 570명을 해고한 바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3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4
평범했던 회사원도 '억만장자' 만든 회사…직원 600명, 스톡옵션 '100억' 돈벼락
-
5
美 운전대 없는 차세대 로보택시 공개…주당 100대 생산 가능
-
6
“韓, 이집트 만나려고 일부러 졌다?”…日, 고의 패배 황당 주장까지
-
7
SK하닉 상승률 더 높은데 “최선호주 삼전”…코스피 15000 외친 JP모건, 왜?
-
8
“답을 모르겠다?” 유체이탈 홍명보…32강 경우의 수? 하루 만에 삭제, 삭제, 삭제
-
9
美 학교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AI로 학생 가르친다
-
10
中 베이징 108층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 충돌…당국은 “상황 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