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천리안이 4세부터 10세 미만의 어린이가 사이버 만화영화를 즐기며 미국식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영어교육 사이트를 선보였다. 사진은 한 어린이가 엄마와 함께 컴퓨터의 만화를 보며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
데이콤(대표 박운서) 천리안(http://www.chollian.net)이 미국 굴지의 영어교육서비스업체인 ‘알피(대표 야론 벤 셔울)’와 손잡고 지능계발형 유무료 어린이 영어교육 사이트 ‘알피랜드(http://alfy.edu.chollian.net)’를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알피랜드는 알피가 제공하는 놀이형 어린이 영어교육 사이트로 각종 교육 정보가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공된다. 특히 캐릭터 형태의 학습 도우미인 ‘알피’가 등장해 모든 콘텐츠를 음성으로 안내·해설해줌으로써 아이들의 영어학습을 도와준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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