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용 반도체 전문업체 IR코리아(대표 박흥식)는 동기식 전압조정기 제어 집적회로(IC) 신제품(모델명 IRU3037)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저전압, 고전류 전력시스템에 들어가는 온보드 DC-DC컨버터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저비용 동기식 전압조정기 부문의 핵심소자로 유휴상태에서 부드러운 시동이 가능해 유입전류와 오버슛에 의한 과도상태를 줄여주는 소프트 스타트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이 제품은 4∼25V의 입력범위를 갖고 5V나 12V 입력의 단일 공급전압에서 작동이 가능하며 출력쇼트가 감지되면 디바이스의 작동을 막아버리는 저출력전압 감지회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안전하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5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6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7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8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이슈플러스]삼성, 400단 낸드 생산 임박…8인치 파운드리 전환도 주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