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18∼22일)에는 사이어스와 예스테크놀로지 등 2개 정보기술(IT)업체가 코스닥시장 등록을 위한 공모에 나선다.
시스템통합(SI)업체인 사이어스는 18일과 19일 대한투자신탁을 주간사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공모가는 주당 5000원(액면가 500원)이고 공모주식수는 총 90만주다. 이 업체는 한국IBM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을 주사업대상으로 영업을 벌이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159억원과 10억원을 기록했다.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인 예스테크놀로지는 한빛증권을 주간사로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총 130만주를 주당 9000원(액면가 500원)에 공모한다. 이 업체는 토털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지난해 120억원의 매출과 17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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