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자인진흥원(KIDP·원장 정경원 http://www.designdb.com)은 세계 산업디자인대회(ICSID) 한국 개최를 기념하는 상징조형물 국제 공모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1위에는 칠레의 로드리고 우요아씨의 ‘영감의 광장(Inspiration`s square)’이, 2위 경기대 산업디자인학과 이해묵 교수의 ‘밀레니엄 항해’, 3위 씨디프랜 안승혁 사장의 ‘방주의 중심’이 각각 선정됐다.
영감의 광장은 세계와 한국의 어울림을 주 콘셉트로 해 태극기의 건곤감리를 몇 개의 기둥으로 형상화한 것으로 오는 10월 완공되는 분당의 코리아디자인센터앞 야외광장에 설치된다.
이번 공모는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성남시 및 산업디자인대회 집행위원회가 공동주관한 것으로 국내 18점, 해외 8점 등 26개 작품이 출품됐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