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대표 장성익·박정서 http://www.3r.co.kr)는 올 연말까지 기술인력 확보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해 2∼3개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업체를 인수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3R 박정서 사장은 “DVR시장의 경우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그때마다 제품 사양을 맞추는 한편 이의 신뢰성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사업의 본격화를 위해서는 많은 기술 및 마케팅 인력, 탄탄한 AS망 등이 필요하다”며 “중소업체 중에서 3R가 미흡한 부분에 강점을 가진 2∼3개 회사를 올해말까지 인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사장은 또 “대만업체들의 부상과 이스라엘 등 전통적 강국과의 대결에 대비해 경쟁력을 키워야 할 시기”라며 “주식시장 및 BW 발행을 통해 구축한 1000억여원의 자금력을 바탕으로 인수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