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시스템 전문업체인 미래산전(대표 최천우 http://www.misco21.com)은 주차차량의 번호를 자동인식하는 주차요금시스템 ‘파크맨-LPR’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파크맨-LPR’는 주차장 입구에 설치된 디지털카메라로 입고차량의 번호를 자동인식해 요금관리 및 차량출입관리를 자동화한다.
주차장 출입시 운전자의 차량번호를 주차권발행기와 연동시켜 외부차량의 주차장 출입을 제한할 수도 있어 급증하는 주차장 범죄예방에 효과적이다.
미래산전은 시각차량인식기능을 이용해 아파트에서 가족구성원의 주차장 출입여부를 통보해주는 자동통보주차관리시스템도 완성해 이미 삼성물산 주택부문의 래미안 아파트에 납품키로 계약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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