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이 14일 2차원 특수바코드 서비스 전문업체인 뷰메트릭과 전략적 업무제휴 계약을 맺었다.
이 계약에 따라 전자신문은 뷰메트릭이 독자 개발한 2차원 특수바코드 기반의 ‘아이콘미디어브리지서비스’를 적용해서 신문에 게재되지 않은 심층기사나 유관정보 등을 영상카메라가 부착된 이동전화기와 휴대형 단말기 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전자신문은 뷰메트릭과 기술적 논의를 거쳐 이르면 이달말부터 매일 ‘아이콘미디어브리지서비스’가 가능한 기사나 광고를 선별해 본격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서비스가 가능한 기사나 정보는 당일 지면을 통해 고지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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