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문막휴게소에 첨단시설을 갖춘 비즈니스센터가 운영을 시작했다. 전용선이 연결된 컴퓨터 4대와 프린터·팩시밀리·복사기, 그리고 휴대폰 충전기 등을 갖춘 이 비즈니스센터는 이용객들에게 무료로 개방돼 있어 고속도로에서도 필요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한국도로공사는 현재 시범운영 중인 비즈니스센터에 대한 이용객들의 반응이 좋아 차후 고속도로 정보 인프라를 구축하는 차원에서 확대할 예정이다.
<정동수기자 dschung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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