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메시징시스템(UMS) 업체인 넷더스(대표 강민구 http://www.netdus.com)는 여러 수신자에게 다른 내용의 음성메일을 동시에 보내는 음성메일시스템(모델명 e보이스로)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e보이스로는 동일한 내용의 음성정보를 다수의 수취인에게 전송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각각 다른 내용의 메일을 여러 수취인에게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메시지를 보내는 것도 여러 단계의 전송절차를 없애고 호스트 인터페이스를 통해 발송 내용을 작성하고 이를 전화망을 통해 직접 발송할 수도 있다.
e보이스로는 이밖에 상대방 휴대폰의 전원상태와 상관없이 문자메시지, 음성사서함 송신이 가능하며 메시지를 무조건 전달하는 수신강제기능도 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