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한국영업부문(부문장 성완석 부사장)이 사무실을 서울 여의도 트윈빌딩에서 오는 9월말 강남구 역삼동 LG강남타워로 이전한다.
그동안 LG전자 한국영업부문은 스태프조직은 여의도, 무점포 영업 및 신유통 담당 등 영업조직은 강남타워에 분산돼 업무의 효율적인 추진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LG전자 한국영업부문은 지난해 7월 LG역전빌딩에서 트윈빌딩과 강남타워로 각각 헤어진 이래 1년 3개월만에 강남타워 한 지붕에 다시 모이게 된 것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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