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 http://www.tek.co.kr)는 신형 방송용 화질계측기 PQM100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단일 방송채널의 실시간 연속 모니터 링솔루션으로 대역폭을 효과적으로 배분하면서도 압축 디지털 영상의 화질을 최고 수준으로 확보하는 측정장비다.
한국텍트로닉스는 PQM100이 PQM300의 단일 채널 버전으로, 압축 디지털 영상 정보 통신분야의 문제점인 영상화질 문제를 검출하기 위해 영상신호를 연속 모니터링함으로써 방송업체나 케이블 및 위성사업자, 네트워크사업자에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또 반복 영상 프레임, 비상관 가우시안 노이즈 등의 화질 문제 진단 및 화면의 문서화를 지원하고 프로그램별로 전송속도에 활용하는 제한된 대역폭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도록 지원한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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