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자사의 유닉스서버 ‘프라임파워2000’이 최근 실시된 SAP 벤치마크의 ATO(Assembly to Order)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후지쯔 관계자는 이로써 프라임파워2000이 TPC-C 벤치마크와 SAP의 2, 3티어 SD벤치마크에 이어 4개 부문에 걸쳐 1위 기록을 갖게 됐다고 덧붙였다. ATO 벤치마크는 PC나 자동차 등의 제조업체에 적합한 ‘주문시 조립’ 프로세스를 처리하는 SAP의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해 기간계·재무·인사·물류 등을 처리하는 하드웨어 및 데이터베이스의 성능을 테스트하는 것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