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지업계에도 본격적인 e마켓플레이스 시대가 열렸다.
제지 e마켓플레이스 업체인 페이퍼러스(대표 김종호 http://www.paperus.co.kr)는 최근 e비즈니스 솔루션 업체인 엠투엠테크놀러지와 업무제휴를 맺고 B2B거래사이트를 본격 개통했다고 8일 밝혔다.
페이퍼러스는 이를 위해 우선 무림제지·계성제지·한솔파텍·삼성물산 등 주요 5개사 제지업체를 공급사로 끌어들였으며 약 6개의 회원사를 확보해놨다. 최근 한 홈쇼핑업체와 연간 공동구매계약을 맺은 페이퍼러스는 올해 우선 공동구매에 주력해 약 100억원의 매출확보를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카탈로그식 검색구매, 견적요청에 의한 구매 등 거래중개서비스와 상품분류표를 소책자로 배포해 구매편의를 높임으로써 제지업체·출판사·인쇄업체·광고기획사 등 오프라인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