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통합기술기업 로커스(대표 김형순 http://www.locus.com)가 차세대 네트워크 핵심기술 연구소 육성을 골자로 하는 사업구조 개편을 단행한다.
이 회사는 7일 전체 인력의 20%(57명)에 해당하는 기존 CSN(Converged Solution & Network)사업본부 연구인력을 자회사인 로커스네트웍스(대표 이상근)로 이동시킨다고 밝혔다.
로커스네트웍스는 앞으로 장기 연구개발과제를 담당할 차세대 연구소로 탈바꿈하게 된다. 로커스는 이번 구조개편으로 연간 116억원 상당의 비용(인건비 및 사무실 임차료) 절감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