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캐스팅 솔루션업체인 이지씨앤씨(대표 김용화 http://www.egc.co.kr)는 자사가 지난해말 특허 출원을 완료한 ‘계층적 전송 및 IP 멀티캐스팅 기법을 이용한 분산스트리밍 기술’에 대해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가 멀티캐스팅 관련 국제특허 최초임을 공식 알려왔다고 7일 밝혔다.
WIPO는 최근 관련 보고서를 통해 이 기술이 동일한 선행 기술이 검색되지 않았고 기술의 신규성과 진보성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인으로 이 회사는 자체 개발한 ‘캐스트365’ 등 멀티캐스팅 솔루션으로 국내외 인터넷방송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