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캐스팅 솔루션업체인 이지씨앤씨(대표 김용화 http://www.egc.co.kr)는 자사가 지난해말 특허 출원을 완료한 ‘계층적 전송 및 IP 멀티캐스팅 기법을 이용한 분산스트리밍 기술’에 대해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가 멀티캐스팅 관련 국제특허 최초임을 공식 알려왔다고 7일 밝혔다.
WIPO는 최근 관련 보고서를 통해 이 기술이 동일한 선행 기술이 검색되지 않았고 기술의 신규성과 진보성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인으로 이 회사는 자체 개발한 ‘캐스트365’ 등 멀티캐스팅 솔루션으로 국내외 인터넷방송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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