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텍(대표 서지현 http://www.virtualtek.co.kr)은 유리제조 및 화장품업체인 금비와 인트라넷 공급 및 사이트 구축에 관한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버추얼텍은 금비(http://www.e-kumbi.co.kr)와 금비화장품(http://www.KUMBIcosmetic.co.kr)에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금비에는 자사 인트라넷 제품인 ‘인트라웍스’도 함께 공급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외에도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을 비롯, ‘조이-메일’ ‘조이-커뮤니티’ 등 인터넷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하고 현재 계약조건을 협의 중이다.
금비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기존의 오프라인 업무를 온라인으로 통합,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으며 CRM을 통해 고객층 확보에도 주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