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상현실(대표 장호현 http://www.kovi.com)은 중국의 인터넷 업체인 차이나온라인과 건축리모델링 및 산업디자인용 가상현실 소프트웨어인 코비아키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차이나온라인은 코비아키를 건자재 유통망 온라인 프로젝트에 적용할 계획이다. 차이나온라인은 중국 28개 도시, 1만여개의 건자재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이 유통망을 온라인화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차이나온라인은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중국 최대의 인터넷기업 중 하나로 중국전역의 28개 도시의 약 1만개의 건자재유통망을 확보하고 온라인화하는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한국가상현실은 차이나온라인 이외에 4개의 중국 내 인테리어장식 및 가구기업들과 수출 협상을 진행중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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