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상현실(대표 장호현 http://www.kovi.com)은 중국의 인터넷 업체인 차이나온라인과 건축리모델링 및 산업디자인용 가상현실 소프트웨어인 코비아키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차이나온라인은 코비아키를 건자재 유통망 온라인 프로젝트에 적용할 계획이다. 차이나온라인은 중국 28개 도시, 1만여개의 건자재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이 유통망을 온라인화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차이나온라인은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중국 최대의 인터넷기업 중 하나로 중국전역의 28개 도시의 약 1만개의 건자재유통망을 확보하고 온라인화하는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한국가상현실은 차이나온라인 이외에 4개의 중국 내 인테리어장식 및 가구기업들과 수출 협상을 진행중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