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품 렌털업체인 센텔(대표 정지택)은 한국자동차공업협회가 추진하는 KNX(Korea automotive Network eXchange) 상용서비스의 VPN 전용장비 임대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발표했다.
국내 자동차 관련업체의 정보공유와 온라인 유통기반을 조성하는 KNX사업은 미국의 ANX, 일본의 JNX 등 해외 자동차 B2B망과 연계해 국제적인 자동차 전자상거래를 지원하게 되며 우선 연말까지 800여 자동차부품업체를 온라인상에서 연결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서 센텔은 KNX구축에 필요한 VPN 전용장비를 관련업체에 임대하고 티컴테크놀러지(대표 김동수)와 인텍정보기술(대표 이창훈)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객상담, 설치 및 보수업무를 수행한다.
센텔측은 오는 7월부터 한국자동차공업협회 산하 5개 자동차업체 및 1만6000여 부품업체를 대상으로 VPN임대사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3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7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