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랜드(대표 신근영 http://www.softland.co.kr)가 LG히다찌와 협력관계를 체결, 총소유비용(TCO) 삭감 및 업무스케줄링 자동화 솔루션인 ‘JP1’ 공급에 나섰다고 31일 발표했다.
‘JP1’은 일본에서만 6000여 사이트에 구축될 정도로 안정성이 입증된 히타치의 솔루션으로 국내에서는 LG히다찌가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나서 현대캐피탈·LG전자 등과 경기도교육청을 비롯한 국내 10여개 교육관련기관에 구축돼 운영되고 있다.
소프트웨어 유통에서 소프트웨어 솔루션 제공으로 사업분야를 확대하고 있는 소프트랜드는 이번 LG히다찌와의 업무제휴로 TCO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소프트랜드는 ‘JP1’을 기반으로 D전자통신 외에 2∼3개 사이트에서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JP1 관련 모듈 중 가장 특화된 업무 스케줄링 자동화 솔루션에 초점을 맞추고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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