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생산하고 LG브랜드를 붙인 디지털캠코더가 마침내 대리점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국내 가전시장의 양대산맥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협력시대 개막을 알리는 ‘LG 디지털캠코더’를 LG매장을 찾은 소비자가 살펴보고 있다.
<고상태기자 stk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4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5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6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7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8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9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10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