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병원 수술비의 최고 10%를 현금으로 지원해 주고 10개월 무이자 할부로 수술비 1000만원까지를 제공해 주는 인터넷 의료금융상품이 등장했다. 인터넷 의료정보사이트 메디세이프(대표 임한준 http://www.medisafe.co.kr)는 LG캐피탈·동부화재와 업무제휴를 맺고 메디세이프 가입회원들에게 수술자금을 지원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메디세이프에서 수술비를 지원해 주는 진료과목은 성형외과·피부과·안과·치과·비뇨기과·산부인과 등 총 11개 과목이며, 특히 고액 의료비와 의료보험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 성형수술·라식수술·임플란트·모발이식·다한증·영구제모 등과 같은 특수 클리닉에 대해서도 지원할 예정이다. 문의 (02)595-2070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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