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병원 수술비의 최고 10%를 현금으로 지원해 주고 10개월 무이자 할부로 수술비 1000만원까지를 제공해 주는 인터넷 의료금융상품이 등장했다. 인터넷 의료정보사이트 메디세이프(대표 임한준 http://www.medisafe.co.kr)는 LG캐피탈·동부화재와 업무제휴를 맺고 메디세이프 가입회원들에게 수술자금을 지원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메디세이프에서 수술비를 지원해 주는 진료과목은 성형외과·피부과·안과·치과·비뇨기과·산부인과 등 총 11개 과목이며, 특히 고액 의료비와 의료보험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 성형수술·라식수술·임플란트·모발이식·다한증·영구제모 등과 같은 특수 클리닉에 대해서도 지원할 예정이다. 문의 (02)595-2070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