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대표 심경주)는 최근 일본 세가가 개발한 건슈팅게임 ‘하우스오브데드2’를 발표했다.
하우스오브데드2는 지난 96년 아케이드 게임으로 선보여 인기를 모았던 하우스오브데드의 PC판 후속편이다. 혼자연습할 수 있는 ‘트래이딩 모드’, 각 장의 두목과 겨루는 ‘보스 모드’ 등 4가지 모드로 구성돼 있으며 네트워크 플레이도 지원한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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