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업체인 와우프리(대표 최용관 http://www.wowfree.net)는 24일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SPC)와 소프트웨어진흥기금 기증식을 갖고 협회측에 작년 매출액의 2%를 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이번 기금전달은 지난 3월 와우프리 정기 주주총회에서 결정된 것으로 “기업이익의 일부를 공익활동에 사용하고 정품 소프트웨어를 확산시키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한 와우프리측은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SPC)와 ‘SW 정품 인증제도’의 정착을 위해 기술지원하는 방안도 협의중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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