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컴퓨터가 컴퓨터업체 중 가장 먼저 오는 29일 발표될 인텔의 첫 64비트 칩 아이태니엄을 채택한 서버를 선보인다.
24일 테크웹(http://www.techweb.com)에 따르면 델은 최대 4개의 아이태니엄칩을 내장할 수 있는 새 고성능 서버 ‘파워에지 7150’을 발표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델의 한 관계자는 “새 서버의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대략 현재의 4웨이 펜티엄Ⅲ 제온과 8웨이 펜티엄Ⅲ 제온 시스템 사이에서 정해질 것”이라고 언급하며 “데이터베이스 등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아이태니엄 칩은 인텔과 휴렛패커드(HP)가 공동으로 개발한 에픽(Epic)이라는 새로운 컴퓨터 아키텍처를 사용하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3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4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5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6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7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8
“사람의 손동작·압력까지 기록”…로봇 학습용 장갑 개발
-
9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10
“로봇이 직접 주유해준다”…中 주유 로봇 시스템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