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DS시스템(대표 오해진)은 제조분야 시스템통합(SI)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원더웨어(대표 조 코웬)와 제휴를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LGEDS시스템은 원더웨어의 제조관리정보(MMI)·기업자산관리(EAM) 등의 공장자동화솔루션을 통해 컨설팅·영업·시스템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이미 10여명의 전담 컨설턴트 및 30여명의 개발인력을 확보했다.
원더웨어는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의 공장자동화솔루션 전문업체로 국내에 LG전자·LG마이크론·삼성전자·삼성SDI 등에 제품을 공급한 바 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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