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한문희)가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450여개 국내 바이오벤처기업 정보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데이터베이스 구축 작업에 나섰다.
바이오벤처협회는 “바이오벤처기업과 관련업체, 벤처캐피털 등 바이오산업에 관심있는 사용자들간의 원활한 정보유통을 위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협회는 최근 솔루션개발 전문업체인 코모콤네트와 바이오벤처 보털사이트를 구축키로 용역계약을 맺었다.
협회는 이번에 구축하는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국내외 바이오벤처기업에 기술과 인력, 제품, 해외시장 공동진출, 기업홍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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