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개최될 예정인 제1회 월드사이버게임즈(WCG, 조직위원장 김한길·윤종용)의 실무를 맡고 있는 ICM(대표 오유섭)과 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는 22일 게임종합지원센터에 공동 사무국을 열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게임종합지원센터 32층에 마련된 공동 사무국은 장석남 ICM 이사와 염기석 게임종합지원센터 사무국장의 지휘 아래 대회 준비, 전시, 회의 등 각종 실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진룡 문화관광부 문화산업국장, 성제환 소장, 오유섭 사장, 박상일 삼성사무국 전무 등 제1회 WCG 집행위원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승철기자 rocki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