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개최될 예정인 제1회 월드사이버게임즈(WCG, 조직위원장 김한길·윤종용)의 실무를 맡고 있는 ICM(대표 오유섭)과 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는 22일 게임종합지원센터에 공동 사무국을 열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게임종합지원센터 32층에 마련된 공동 사무국은 장석남 ICM 이사와 염기석 게임종합지원센터 사무국장의 지휘 아래 대회 준비, 전시, 회의 등 각종 실무를 총괄하게 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진룡 문화관광부 문화산업국장, 성제환 소장, 오유섭 사장, 박상일 삼성사무국 전무 등 제1회 WCG 집행위원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승철기자 rocki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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