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퀴즈퀴즈’를 서비스하고 있는 엠플레이(대표 강신철)는 아이템 판매사이트 ‘퀴즈퀴즈 명품관’을 오픈한 후 지난 한달 동안 2여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엠플레이는 지난달 20일 ‘퀴즈퀴즈’ 게임 내 캐릭터가 착용하는 가발, 옷, 액세서리 등의 아이템을 유료화했으며 300만명의 회원 중 약 12만명이 아이템을 구매해 매출 2억원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5월 중 다른 캐릭터에 아이템을 선물하는 기능과 퀴즈게임을 즐기는 데 유용한 ‘정답 엿보기’, ‘한번 더 기회‘ 등의 ‘기능성 아이템’을 추가할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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