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대표 이수호 http://www.lgcamera.com)가 22일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내 지하대강당 및 동관 전시실에서 ‘디지털 라이프의 새로운 세상, Canon Can !’이라는 주제로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다.
LG상사는 이 날 디지털카메라로 찍고 TV나 PC연결 없이 현장에서 전용 프린터로 바로 선명한 사진을 뽑아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카메라 신제품 4종(PowerShot A10/A20, Digital IXUS 300/ v)과 염료 승화형 전용 프린터(CP-10) 1종, 디지털캠코더 3종, 콤팩트카메라 2기종(Prima Zoom 65, Prima Super 105X)과 액세서리(EXTENDER EF1.4X Ⅱ) 등 신제품 11종을 대거 선보였다.
LG상사 관계자는 “내년도 후반기 디지털카메라 부문 시장점유율 1위를 목표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특히 이를 위해 캐논측과 전략을 수립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전시된 신제품들은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광학기기전의 ‘LG상사 캐논’ 부스에서 만날 수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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