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대표 이수호 http://www.lgcamera.com)가 22일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내 지하대강당 및 동관 전시실에서 ‘디지털 라이프의 새로운 세상, Canon Can !’이라는 주제로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다.
LG상사는 이 날 디지털카메라로 찍고 TV나 PC연결 없이 현장에서 전용 프린터로 바로 선명한 사진을 뽑아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카메라 신제품 4종(PowerShot A10/A20, Digital IXUS 300/ v)과 염료 승화형 전용 프린터(CP-10) 1종, 디지털캠코더 3종, 콤팩트카메라 2기종(Prima Zoom 65, Prima Super 105X)과 액세서리(EXTENDER EF1.4X Ⅱ) 등 신제품 11종을 대거 선보였다.
LG상사 관계자는 “내년도 후반기 디지털카메라 부문 시장점유율 1위를 목표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특히 이를 위해 캐논측과 전략을 수립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전시된 신제품들은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광학기기전의 ‘LG상사 캐논’ 부스에서 만날 수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