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개발전문업체인 씨에스테크놀로지(대표 안형기 http://www.cst21.com)는 음성데이터통합(VoIP) 통신에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는 게이트웨이 ‘e링크’ 개발을 완료, 이달말 출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e링크는 VoIP통신을 위해 별도의 인터넷전화단말기를 구매할 필요 없이 기존 전화기와 번호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으며 근거리통신망(LAN) 환경에서도 외부로의 콜 발신이 가능하도록 일반전화선 연결포트를 내장, 사설구내교환망(PBX)과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씨에스테크놀로지 관계자는 “현재 대부분의 기업들이 인터넷이나 인트라넷을 데이터 전송위주로 활용하고 있지만 이 게이트웨이를 활용해 본·지사간 음성통신을 구현하면 탁월한 통신료 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기업시장 공략방침을 설명했다. 문의 (02)515―9262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