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개발전문업체인 씨에스테크놀로지(대표 안형기 http://www.cst21.com)는 음성데이터통합(VoIP) 통신에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는 게이트웨이 ‘e링크’ 개발을 완료, 이달말 출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e링크는 VoIP통신을 위해 별도의 인터넷전화단말기를 구매할 필요 없이 기존 전화기와 번호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으며 근거리통신망(LAN) 환경에서도 외부로의 콜 발신이 가능하도록 일반전화선 연결포트를 내장, 사설구내교환망(PBX)과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씨에스테크놀로지 관계자는 “현재 대부분의 기업들이 인터넷이나 인트라넷을 데이터 전송위주로 활용하고 있지만 이 게이트웨이를 활용해 본·지사간 음성통신을 구현하면 탁월한 통신료 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기업시장 공략방침을 설명했다. 문의 (02)515―9262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