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첨단의료영상처리기술워크숍’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15일 이화여대에서 개막됐다. 선진 의료영상처리기술의 국내보급을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우리나라와 독일을 비롯, 스웨덴·노르웨이·이탈리아·미국 등 6개국의 전문가들이 강연에 참석해 최신의 의료영상처리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개막식에 참석한 유희열 과기부 차관(앞줄 왼쪽)과 장상 이화여대 총장(앞줄 오른쪽), 라인하트 부흐 헐츠 주한 독일 부대사(뒷줄 가운데)가 행사장에 마련된 의료영상처리시스템을 시연해보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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