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사인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는 15일 온라인게임 ‘창세기 월드-주사위의 잔영’을 18일부터 정식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프트맥스는 자체 제작한 분산서버시스템을 가동하는 한편 자사 게임 포털사이트 4리프(http://www.4leaf.com)와 ‘주사위 잔영’ 서비스를 연동해 운영할 방침이다.
‘주사위 잔영’은 사이버상의 주사위를 던져 이동하는 게임으로 창세기전 시리즈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게 특징이다.
한편 소프트맥스는 온라인게임 ‘인파스(가칭)’를 추가로 제작, 오는 10월부터 서비스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