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사인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는 15일 온라인게임 ‘창세기 월드-주사위의 잔영’을 18일부터 정식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프트맥스는 자체 제작한 분산서버시스템을 가동하는 한편 자사 게임 포털사이트 4리프(http://www.4leaf.com)와 ‘주사위 잔영’ 서비스를 연동해 운영할 방침이다.
‘주사위 잔영’은 사이버상의 주사위를 던져 이동하는 게임으로 창세기전 시리즈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게 특징이다.
한편 소프트맥스는 온라인게임 ‘인파스(가칭)’를 추가로 제작, 오는 10월부터 서비스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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