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텔정보통신(대표 김상돈)은 인터넷 사용량 증가에 따른 전용선 병목현상을 해결한 제품으로 ‘아이캐시(iCache)1500’ 제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이캐시1500’은 최대 30∼50%의 전용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효과가 있으며 최고 55%의 인터넷 속도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특히 다수의 캐시서버를 하나로 묶어 서비스가 가능한 ‘티씨디렉터’ 스위칭 장비를 탑재하고 있다.
이 제품은 인터넷을 통해 4500명의 사용자가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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