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는 그룹웨어용 백신인 ‘바이로봇익스체인지·사진)’와 데이터복구 기능을 더한 백신인 ‘바이로봇프로페셔널플러스’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바이로봇익스체인지’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그룹웨어인 ‘익스체인지서버’ 환경을 지원하는 백신으로 ‘익스체인지서버’를 통해 들어오는 모든 데이터에 바이러스가 감염돼 있는지를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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