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한 프라이머리CBO(발행시장담보부증권)가 발행된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11일 3618억원 규모의 벤처기업 프라이머리CBO의 유가증권신고서가 접수됐다고 13일 밝혔다.
납입예정일이 17일인 이 프라이머리CBO는 동양현대종합금융이 주간사로 해 인수한 중소 벤처기업 166개의 사모전환사채를 기초대상자산으로 발행되는 것으로 CBO의 원리금에 대해서는 기술신용보증기금이 100% 보증하게 된다고 금감원은 설명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4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5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6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7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8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9
젠슨 황, 다음 주 방한…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
10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