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아비정보통신(대표 이우식 http://www.ssaulabi.co.kr)은 온세통신과 공동으로 서버관리 호스팅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싸울아비정보통신은 온세통신의 부산 및 분당 인터넷데이터센터(IDC)에 자사의 서버운영 인력을 배치, 전문 서버관리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버관리서비스는 원격관리와 상주관리로 구성되며 이 중 원격관리는 관리팀이 원격지의 서버를 관리하고 고장발생시 3시간내에 복구해주는 시스템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8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