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전문 제조업체인 손오공(대표 최신주)은 최근 TV와 연결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리얼액션 게임기 2종을 출시했다.
이 게임기는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주변장치 없이 게임기 자체에 게임내용이 내장돼 있는 게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된 게임기는 야구게임인 ‘리얼베이스볼’과 탁구게임인 ‘리얼핑퐁’으로 게이머가 화면상의 볼을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배트나 라켓으로 직접 칠 수 있다. 문의 (032)815-0920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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