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코리아(지사장 이주훈 http://www.semikorea.org)가 주관한 ‘국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 디스플레이 제조 콘퍼런스’가 10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국내외 관련업체와 학생 등 250여명이 참가해 OLED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인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12명의 발표자가 ‘OLED 시장전망’ ‘풀컬러 OLED’ ‘OLED 제조장비’ 등의 주제발표를 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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