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최근 최고급 빌트인(붙박이) 주방가전제품인 ‘벨라지오’를 고객 주방 구조에 맞춰 설치하고 이를 입체영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전용 홈페이지 ‘e-벨라지오(http://www.e-bellagio.com)’를 오픈했다. 사진은 매장을 방문한 한 고객이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주방에 맞게 벨라지오를 설치해 보고 있는 모습.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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