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부터 2달여간 진행된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단속에서 적발된 업체와 기관 1000여곳이 입건될 예정이다.
검찰은 이번 단속기간 중 불법 복제 및 사용 혐의가 있는 3000여개 기관과 업체를 집중 조사한 결과, 불법 복제 및 사용 비율이 10%를 초과한 기관과 업체에 대해 입건을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또한 검찰은 이번 단속으로 전체 조사대상 중 30% 이상이 입건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단속기간 중 정품으로 전부 교체한 기관 등에 대해서는 정상을 참작해 입건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덧붙였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