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 유충식 http://www.donga.co.kr)은 e비즈니스 인프라를 갖추기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을 이달부터 시작해 이르면 오는 8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해왔던 기존 클라이언트서버 환경을 재정비, 하반기 전사적자원관리(ERP)와 데이터웨어하우징(DW) 구축을 위한 기반을 갖추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또 용마유통, 라미화장품 등 계열사의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 계획도 포함돼 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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